경인일보/26.5.8. 道 장애인단체 “성폭력 사건 발생 안성 장애인시설 폐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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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5-11 12:57 조회10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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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서 (법무법인 원곡)변호사는 “피해자 진술에 따르면 시설 측은 피해자를 나무라며 가해자가 처벌받지 않도록 합의를 종용했다”며 “당시 시설측이 피해자를 지원하던 장애인 관련 기관에도 사건을 알리지 않으면서 사건 발생 1년이 지나서야 피해자 지원이 시작됐다”고 지적했다.
위 기사링크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