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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한겨레21]‘염전 노예’ 최정규 변호사 “국가에 책임 물으면 세상 바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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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5-29 16:33 조회4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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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4일 경기도 안산 원곡법률사무소에서 만난 최정규 변호사는 “지적장애인에 대한 노동착취를 학대 범죄로 보지 않고 제대로 처벌하지 않는 수사 관행은, 2014년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염전 노예’ 사건 때와 달라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승화 기자/ 한겨레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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